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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또....다음날

이상훈 |2007.07.21 08:00
조회 63 |추천 0

당신과 사랑한지....길다면 길고 , 짧다면 짧은 137일이 되었네요...

 

사랑을 하면서도 불안한 이맘...누구에게 털어놓고, 홀가분해 할까요...

 

사랑은 참힘든가바요...사랑하고 옆에있어도, 또다른맘이 생기기때문이죠

 

그건 당신이 영원히 사랑할수 있을지....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지금 그심정이죠...당신을 알까요...내가 목슴보다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도 깊어가지만, 두려움도 커져가는 지금 제맘 누가알아줄까요....

 

영원하자 약속하고,살아도 당신이 언젠가는 가버릴지 모르니까요....

 

한없이 작고, 힘겨운 이사랑을 계속해야 할지 고민되지만 , 나 당신이 떠나갈때까지

 

오직 lsh당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살겠습니다...

 

조금만 참아요 하늘이 버리지는 않는 우리의 영원한 사랑이 올때까지....

 

힘내고싶어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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