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난다 그때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신분상승했을 그 시절
미국 아이돌 여가수들에게
한때 푸욱 빠져서 음반을 사모으기 시작했었는데
미셸브랜치를 시작해서, 에이브릴라빈, 캘리클락슨에 이르렀는데
3명모두 아주 성공적인 앨범구매였던걸로 기억.
그때 씨디 안 평론가가 평론하기를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오랜만에 나온 출중한 거물이라고
뭐 틀린말은 아니지만 데뷔앨범치고 괜찮았다.
사실 스타반열에 끌어올린앨범은
[Breakaway]였는데
괜히 데뷔앨범에 애착이 가는건
영화나 음악이나 매 한가지인것 같다.
폭발력있는 아주 괜찮은 그녀의 데뷰앨범.
Miss Independant Kelly Clark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