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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집

이선미 |2007.07.21 20:54
조회 48 |추천 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그녀의 집은 마치 오래된 보물상자 같다. 숲속 물푸레나무로 만든 바구니, 손바느질한 19세기식 드레스, 직접 키운 아마로 짠 리넨, 초지의 미역취를 염료로 물들인 실, 그 실로 베틀질해서 만든 체크무늬 셔츠, 허브로 만든 핸드크림, 양모로 짠 장갑과 숄 등 추억이 깃든 물건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타샤의 집과 그곳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핸드메이드 라이프를 글과 사진으로 담은 에세이다. 을 만든 이들이 이번에는 타샤의 집에 렌즈를 맞추어 그녀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줌인하여 보여준다. 맛깔스런 글과 잘 찍은 사진이 절묘한 균형을 이루어 보는 이의 가슴을 또 한 번 설레게 한다.

2007.05.20

예전에 행복한 사람,타샤투터,,를 읽었었는데,,관련된 책으론 두번째다..타샤의 정원은 아직 못읽었당,,조만간 읽어야징.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고, 의복도 손수 만들고, 음식도 만들고, 새도 키우고, 닭도 키우면서 보람찬 삶을 살고 계신다.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하는데, 타샤 튜더의 삶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게 된다. 정말 부럽기도 하고,개인적으로는 오래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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