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때로는 말야 。 느긋하게 맘을 먹고 침.착.히 천천

박지나 |2007.07.22 23:46
조회 104 |추천 1


 

때로는 말야 。

느긋하게 맘을 먹고

침.착.히

천천히 한발짝 씩 가다보면

더 빨리 도착할때가 있잖아 。

 

마치,

느릿느릿 갈수록 

더욱 빨리 갈 수 있고,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더욱 천천히 갈 뿐인

아무데도 없는 거리의

하얀색 구역의 비밀처럼 말야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