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명한 SF드라마 닥터후(Doctor Who)의 10대 닥터인
데이비드 테넌트의 단편 드라마이다.
내용은 여자친구와 헤어지기 위해 안하던 청소에 테이블 세팅에 요리까지 만들고 상처입지 않을 멘트까지 준비하지만
여자친구가 그얘기 듣고 선수쳐서리 온동네방네 친구들이며 부모님들까지 출동 집안에 파티가 벌어진다. 여친어머니는 여친 암이라 얼마 살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결국은 여친에게 프로포즈하면서
끝난다는 뭔가 황당 훈훈(?)한 얘기되겠다.
별 어려운 말 안쓰니 자막없어도 이해 가능 할듯.
감상포인토! 짧은 머리의 샤방샤방한 모습 시끄럽다고 다 때려부신다고 협박하는 윗층 아자씨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