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자키 아오이, 타카오카 소스케와 전격 입적 7년 넘은 사랑의 결실을 맺다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21)와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25)가 15일, 도쿄 도내의 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 7년 넘게 교제의 결실을 맺어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
두 사람은 이 날, "앞으로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에 임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뤄나가고 싶어요."라는 이름을 나란히 기재한 팩스를 매스컴에 보내왔다.
미야자키 아오이는 임신한 상태가 아니며, 앞으로도 일을 계속할 예정.
아래는 두 사람으로부터의 코멘트
★ 매스컴 관계자, 팬 여러분께
이번, 타카오카 소스케와 미야자키 아오이는 6월 15일에 입적한 사실을 보고합니다.
정말 외람됩니다만, 서면으로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미숙한 두 사람이지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에 임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뤄가고 싶기에 앞으로도, 지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기사 출처 : http://www.sanspo.com/sokuho/0615sokuho057.html
미야자키 아오이 전격 입적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21)와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가 대안길일(大安吉日)인 15일에 전격 입적한 것이 알려졌다. 이 날 밤, 두 사람의 소속사무소가 발표했다. 두 사람은 이름을 나란히 기재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에 임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뤄가고 싶기에,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코멘트를 밝혔다. 두 사람의 교제는 작년 7월 사진지 "프라이데이" 보도로 발각되었으나, 약 7년의 교제가 결실을 맺은 입적이다.
5월에 있었던 주연 영화 "첫눈의 사랑 버진 스노우" 무대인사에서도, 미야자키는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어, 결혼 골인 초읽기를 엿보게 했었다.
미야자키는, 작년 NHK 연속 테레비 소설 "순정 반짝"에서 주연, 내년 대하드라마 "아츠 공주"의 주연으로도 결정되었다. 타카오카는 영화 "박치기!"에 출연하는 등, 테레비 및 연극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기사 출처 : http://hochi.yomiuri.co.jp/entertainment/news/20070615-OHT1T00180.htm
미야자키 아오이가 타카오카 소스케와 전격 결혼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21)가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25)와 결혼한 것이 15일, 알려졌다. 이 날 오전, 두 사람이 함께 도내 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 미야자키는 작년 NHK 연속 테레비 소설 "순정 반짝"에서 주연, 또 내년 같은 NHK 대하드라마 "아츠 공주"의 주연을 맡게 되었다.
두 사람은 알고 지낸지 7년인데, 서로 굉장히 바쁜 가운데도 착실하게 사랑을 키워온 듯 하다. 미야자키는 임신하진 않았다. 결혼식, 피로연은 미정.
기사 출처 : http://www.nikkansports.com/entertainment/f-et-tp0-20070615-213477.html
미야자키 아오이가 결혼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21)와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25)가 15일 결혼했다고, 소속사무소가 발표했다. 7년 전에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되어, 교제를 계속 해 왔다고 한다. 두 사람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에 임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뤄나가겠습니다."라고 이름을 나란히 기재해 코멘트했다.
기사 출처 : http://www.jiji.com/jc/c?g=soc_30&k=2007061501086
미야자키 아오이, 타카오카 소스케와 전격 입적
젊은 실력파 No.1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21)가 15일, 오래 전부터 교제가 보도되었던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25)와 전격 입적했다. 두 사람이 이름을 나란히 기재한 FAX 글로 매스컴 각처에 보고했다. 대안인 이 날, 두 사람은 함께 도내의 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 결혼식, 피로연은 미정으로, 미야자키는 임신한 상태가 아니라고 한다.
작년 7월, 사진지에 의해 친밀한 관계가 발각된 두 사람. 다만, 젊은 실력파 여배우로서 순조롭게 캐리어를 쌓아 온 미야자키의 나이 등을 생각하면, 설마했던 전격 입적이었다.
두 사람은 FAX 글로 입적한 사실을 전하며 "아직 미숙한 두 사람이지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에 임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뤄가고 싶습니다."라고 코멘트.
두 사람의 소속사무소에 의하면, 7년 정도 전에 지인의 소개로 교제를 시작. 미야자키는 임신한 상태가 아니고, 또, 이 날이 두 사람에게 있어서 "특별한 날"이랄 것도 없다고 말했기에, 대안을 택해 "하루라도 일찍 함께 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강했던 것으로 보인다.
미야자키는 4살에 아역으로 데뷔. 2001년 개봉된 영화 "EUREKA(유레카)"로 연기파로서 주목을 받아, 2005년 영화 "NANA"로 인기 상승. 타카오카와의 교제가 발각된 것은 NHK 연속 테레비 소설 "순정 반짝"의 주연을 맡고 있던 때로, 내년에는 NHK 대하드라마 "아츠 공주"의 주연도 결정되어 있는 등, 진정한 "국민적 여배우"의 길을 평탄하게 걷고 있다.
한편, 타카오카는 1999년 드라마 "천국의 키스"로 배우 데뷔. 2005년 영화 "박치기!"로 제20회 타카자키 영화제의 최우수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타카오카는 자신의 공식 블로그에 "일에 있어서의 입장도 분명히 그녀가 우선이에요. 이게 진짜 격차 결혼이네요. '괜찮을까?'라고 걱정하시는 분도 많으실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좋은 의미로 기대를 저버린 그녀와 2인 3각으로 노력해 나가고 싶어요."라고 결의를 말했다.
기사 출처 : http://www.daily.co.jp/gossip/2007/06/15/0000388813.shtml
미야자키 아오이, 4살 연상의 배우와 전격 입적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21)와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25)가 대인인 15일, 전격 결혼했다. 소속사무소를 통해, 나란히 이름을 기재한 FAX로 발표. 두 사람은 7년 전에 알게 되어, 작년 7월에 사진주간지의 보도로 열애가 발각되었다. 한 때는 파국이 전해졌지만, 순조롭게 사랑을 키워 골인. 미야자키는 임신한 상태가 아니다. 현재, 신혼집을 구하고 있어, 결혼식, 피로연 등도 미정.
미야자키와 타카오카는 15일 아침, 함께 도내 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제출. 이날 밤, 이름을 나란히 기재한 FAX로 "아직 미숙한 두 사람이지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에 임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뤄가고 싶습니다."라고 보고했다.
두 사람은 7년 전에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 작년 7월에 도내의 맨션을 오가는 모습이 사진주간지에 포착되어, 교제가 발각. "동거"라고도 보도되었지만, 미야자키의 소속사무소는 "동거는 아닙니다."라고 했고, 타카오카 측도, "이미 헤어졌다고 들었어요."라고 부정했다.
그러나, 미야자키는 그 달 10일에 열린 주연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의 무대인사에서, 보도진으로부터 "순애중?"이라고 질문받아 "그래요."라고 고백. 또, 올해 5월 12일 열린 출연영화 "첫눈의 사랑 버진 스노우" 개봉 첫날 무대인사에는,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등장했다.
타카오카는 15일 밤, 블로그를 업데이트해 "그녀는 어느 때나, 어떤 장애가 있어도 곁에서 따뜻하게 지켜줘요. 제게 있어서는 해바라기같은 존재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곁에 있어 주는 것 만으로 기분이 밝아지는 사람이에요."라고 자랑했다. 한편 미야자키도 공식 홈페이지에 "'이 사람과 가족이 되고 싶다. 어떤 일이 있어도 마지막 날까지 곁에 있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드는 사람과 만난 기적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고, 많이 웃으며 살아가고 싶어요."라고 생각을 밝혔다.
미야자키는 내년 NHK 대하드라마 "아츠 공주"에서 대하 사상 최연소(방송될 때는 22세 1개월)로 주요 역할로 기용되는 등 젊은 실력파 여배우의 대표주자. 타카오카는 "아직 저는 부족하고, 일에 있어서의 입장도 분명히 그녀가 우선이에요. 이게 진짜 격차 결혼이네요. 그래도 둘이 납득이 가는 결정을 했다고 생각해요."라고 강한 결의를 표명. 미야자키는 8월부터 "아츠 공주"이 촬영에 들어가, 앞으로도 실을 계속할 의향으로 "한 사람의 여성로서 행복해지고, 또, 일에 있어서도 지금까지 이상으로 열심히 하고 싶어요."라고 한다.
◆ 미야자키 아오이 - 1985년 11월 30일, 도쿄도 출신으로 21세. 4살부터 CM 등에 출연. 1999년 "그, 여름 날"로 영화 데뷔. 2001년 "해충"으로 낭트 3대륙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 작년, NHK 아침 연속 테레비 소설 "순정 반짝"에서 주연을 맡아, 아침드라마는 "코코로" 이래 3년 만에 평균시청률 19%를 넘었다. 163cm, O형.
◆ 타카오카 소스케 - 1982년 2월 8일, 도쿄도 출신으로 25세. 1999년 드라마 "천국의 키스"로 데뷔. 2005년 영화 "박치기!"로 일약 주목을 받아, 영화 및 드라마로 활약중. 175cm, B형.
기사 출처 : http://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07/06/16/01.html
미야자키 아오이가 타카오카 소스케와 교제 7년 만에 결혼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21)와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25)가 15일 오전, 함께 도내 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하고 결혼했다. 알고 지낸 후부터 7년의 교제의 결실을 맺었다. 미야자키는 작년 NHK 연속 테레비 소설 "순정 반짝"에 이어, 내년 1월 방송 시작되는 대하드라마 "아츠 공주"에, 대하드라마 사상 초연소로 주연을 맡는다. 인기, 실력을 겸비해 급성장하는 도중, 전격 결혼이 되었다. 임신한 상태는 아니다. 결혼식, 피로연은 미정.
이 날 밤, 미야자키와 타카오카는 각각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상에 결혼을 보고. 미야자키는 "'이 사람과 가족이 되고 싶다. 어떤 일이 있어도 마지막 날까지 곁에 있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드는 사람과 만난 기적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고, 많이 웃으며 살아가고 싶어요."라며 기쁨을 밝혔다. 매스컴 각처에는 이름을 나란히 기재한 FAX로 보고했다.
두 사람이 알게 된 건 7년 전. 함께 작업한 적은 없었지만, 같은 배우라 공통의 화제도 많고, 고민도 서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서로 끌려, 교제를 시작했다. 미야자키는 한 달 전에 행해진 주연영화의 개봉 첫날 무대인사에서,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등장. 패션이라고 강조했지만, 결혼을 결심한 듯 했다. 서로에 대해 "웃을 수 있고, 힘이 나고, 너무나 소중한 사람"(미야자키), "해바라기 같은 존재라고 할까요,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밝아지는 사람"(타카오카)이라며 각각 밝혔다.
미야자키는 4살에 데뷔해, 영화를 중심으로 활약. 칸영화제 출품작 "EUREKA(유레카)"(2001년)으로는 해외 미디어로부터 "제2의 죠디 포스터"라며 떠들썩하는 등, 일찌기 국내외에서 연기파 여배우로서 평가받아 왔다. 2005년 영화 "NANA"에서 코마츠 나나(통칭 하치) 역으로 인기 상승. 작년 NHK 아침 연속 테레비 소설 "순정 반짝"의 여주인공 사쿠라코 역으로, 팬 층을 순식간에 전국구로 넓혔다. 아프라크 등 현재 8개 회사와 CM 계약. 지하철 각 역에 비치된 도쿄 메트로 PR 포스터는, 출퇴근하는 승객에게 새 힘을 주는 웃는 얼굴을 선보이고 있다.
타카오카는 2005년 영화 "박치기!"에서 사와지리 에리카의 오빠인 조선고급학교의 반장을 연기해, 주목을 모았다. 단정한 외모와 스케일 큰 연기로 인시 상승 중인 주목 배우. 블로그에는 "일에 있어서의 입장도 분명히 그녀가 우선이에요. 이게 진짜 격차 결혼이네요. '괜찮을까?'라고 걱정하시는 분도 많으실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좋은 의미로 기대를 저버린 그녀와 2인 3각으로 노력해 나가고 싶어요."라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있다.
관계자에 의하면, 두 사람은 대안인 이 날을 골라 결혼했다. 가까운 시일 내에 동거해 신혼 생활을 시작한다. 미야자키는 8월 중순부터 NHK 대하드라마 "아츠 공주"의 녹화에 들어간다. 영화 "첫사랑"에서 오토바이 장면을 위해 보통2종 면허를 취득할 정도로, 역할 구상에 몰두하는 타입. 전격적인 결혼은, 1년 이상 진행되는 큰 역할에 전력투구하기 위해, 구분해, 서로 의지할 수 있는 환경을 찾은 것 같다.
기사 출처 : http://www.nikkansports.com/entertainment/p-et-tp0-20070616-213630.html
미야자키 아오이, 순애 "NANA"해! 타카오카 소스케와 갑작스런 결혼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21)와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25)가 대인길일인 15일, 전격 입적했다. 이 날 밤, 두 사람의 소속사무소가 발표했다. 두 사람의 교제는 작년 7월 사진지 "프라이데이"의 보도로 밝혀졌지만, 관계자에 의하면 교제는 7년째. 한 번은 깨지기도 했지만, 그걸 뛰어 넘어 순애의 결실을 맺었다.
대안길일인 이 날, 미야자키와 타카오카는 오전 중에 도내 구청을 방문해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 밤이 되어 매스컴 각처에 나란히 이름을 기재해 결혼을 발표한 동시에, 각각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팬들에게 보고. 미야자키는 "그와 함께 있으면 웃을 수 있고, 힘이 나고, 제게 있어서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에요."라고 타카오카에 대한 마음을 적은 것에 더해, "'이 사람과 가족이 되고 싶다. 어떤 일이 있어도 마지막 날까지 곁에 있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드는 사람과 만난 기적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고, 많이 웃으며 살아가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한편, 타카오카도 블로그에 장문을 게재. "제게 있어서 해바라기 같은 존재라고나 할까요,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밝아지는 사람이에요."라고 미야자키를 표현한 한편, "아직 저는 부족하고, 일에 있어서의 입장도 분명히 그녀가 우선이에요. 이게 진짜 격차 결혼이네요."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 "오랜 세월 정신적으로 지지해준 그녀를 앞으로도 아끼고, 저도 결혼을 계기로 지금 이상의 책임을 가지고 가족을 지켜내도록 일에서도 열심히 할거에요."라고 기록했다.
만남은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 간다. 미야자키는 칸 국제영화제에도 출품된 출세작 "EUREKA(유레카)"(아오야마 신지 감독)에 막 출연했던 중학생. 타카오카는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 동료 배우를 통해 알게 되어, 교제가 시작되었다. 작년 7월에 프라이데이가 교제를 보도한 당시는, 짓궂은 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식어, "파국 상태"였다. 그러나, 관계가 회복되고 나서는, 지금까지 이상으로 결혼을 의식하게 되었다고 한다.
결혼식은 할 예정이지만, 시기는 미정. 속도 위반 결혼이 많은 연예계지만, 미야자키는 내년 NHK 대하드라마 "아츠 공주"의 촬영이 8월부터 시작된다. 타카오카는 "아이는 언젠가의 타이밍에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생긴다면 좋겠어요."라고 블로그에 기록했다.
◆ 미야자키 아오이 - 1985년 11월 30일생. 도쿄도 출신. 21세. 4살 즈음부터 모델 및 아역으로 활동. 2001년 영화 "EUREKA(유레카)"의 여주인공으로 발탁. 이듬해 첫 주연작 "해충"으로 낭트 3대륙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획득. 2006년, NHK 아침 연속 테레비 소설 "순정 반짝"에서 여주인공, 내년 NHK 대하드라마 "아츠 공주"에서도 주연을 맡는다. 친오빠 미야자키 마사루도 배우.
◆ 타카오카 소스케 - 1982년 2월 8일, 도쿄도 출신. 25세. 제임스 딘을 동경해, 1999년 테레비아사히계 연속드라마 "천국의 키스"로 데뷔. 그 후, 영화 "배틀 로얄" 등 화제작에 출연했고, 2005년 개봉된 "박치기!"로 조선고등학교 반장 안성 역을 연기해 주목을 받았다. 2006년 2월에 "소스케(蒼佑)"에서 "소스케(蒼甫)"로 개병. 175cm, B형.
기사 출처 : http://hochi.yomiuri.co.jp/entertainment/news/20070616-OHT1T00063.htm
미야자키 아오이 입적! 14살 때부터 교제 7년... 타카오카 소스케와의 순애 결실 맺다
인기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21)와 영화 "박치기!" 등으로 알려진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25)가 대안길일인 15일, 7년에 걸친 교제에 결실을 맺어, 도내 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 두 사람은 각각의 홈페이지와 매스컴 각처에 FAX로 입적을 보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어요."라고 결의를 밝혔다. 미야자키는 임신한 상태가 아니고, 앞으로도 일을 계속할 예정. 결혼, 열애 소식이 많은 연예계에, 또 새로운 젊은 부부가 탄생했다.
NHK 아침 연속 테레비 소설 "순정 반짝"의 여주인공 및 영화 "NANA"의 주연 등으로 알려진 청순파 여배우 미야자키가, 7년에 걸친 순애의 결실을 맺었다. 상대는, 작년 7월에 주간지 보도로 교제가 알려졌던 타카오카다.
두 사람의 소속사무소에 의하면 만남은 7년 전. 미야자키는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EUREKA(유레카)"에서의 연기가 높게 평가받아 아역에서 탈피하고 있을 무렵으로, 타카오카는 연예계 데뷔를 막 했던 무렵. 같은 친구를 통해 알게 된 두 사람은, 바로 뜻이 맞아, 교제로 발전했다.
오랜 세월 동안 몇 번이나 찾아왔던 이별의 위기도, 서로 상대를 믿으며 넘겨 왔다고 한다. 미야자키는 공식 홈페이지에 "제게 거짓말하지 않고, 일에 대해서도, 저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대하는 그를 존경하고 있고, 그와 함께 있는 것 만으로 웃게 되고, 힘이 나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에요."라고 한결같은 생각을 고백. "'이 사람과 가족이 되고 싶다. 어떤 일이 있어도 마지막 날까지 곁에 있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드는 사람과 만난 기적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고, 많이 웃으며 살아가고 싶어요."라고 행복한 마음을 밝혔다.
한편 타카오카도 자신의 블로그에 "시간은 걸렸지만, 서로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되었어요. 그녀는 제게 있어서 해바라기같은 존재. 곁에 있는 것 만으로 기분이 밝아지는 사람이에요. 결혼을 계기로 지금 이상으로 책임을 가지고 가족을 지켜내도록 일에서도 열심히 할거에요."라고 결의 표명. 경사스러운 일에 대해서는 "아이는 언젠가의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생겼으면"하고 부정했다.
대안길일의 입적. 미야자키는 지난 달, 영화 무대인사에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등장했는데, 그 시기, 이미 두 사람 사이에서 결혼 의사를 확고히 했던 것 같다. 결혼식, 피로연 및 허니문은 미정으로, 신혼집 등도 지금부터 결정하지만, 두 사람 모두 신혼부부처럼, 행복 가득한 웃음을 띄고 있다고 한다.
■ 미야자키 아오이
1985년 11월 30일, 도쿄 출생. 4살 즈음부터 모델 및 드라마 아역으로 활약. 2000년 칸 국제영화제에서 개봉된 "EUREKA(유레카)"에서의 연기가 높게 평가되어, 일약 주목을 받았다. 그 후에는, 영화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내년 방송되는 NHK 대하드라마 "아츠 공주"에서 주인공 아츠 공주 역으로 출연이 결정. 키는 163cm, O형.
■ 타카오카 소스케
1982년 2월 8일, 도쿄 출생. 1999년 테레비 아사히 계 드라마 "천국의 키스"로 데뷔. 2005년 개봉된 영화 "박치기!"에서 재일한국인을 연기해, 주목을 받았다. 이전에는 타카오카 소스케로 활동했지만, 작년, 소속사 이적을 계기로 심기일전의 의미를 담아, 현재의 예명으로 개명. 키 175cm, B형.
기사 출처 : http://www.sanspo.com/geino/top/gt200706/gt2007061600.html
흑.. 미야자키아오이.. 넘 좋은데..
쩜만 더 이따 하지.. 머가 그리도 급하다고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