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된 엑셀파일을 받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사회과학적 근거는 전혀 없고 오차범위 99.5%의 시뮬레이션입니다~ 키읔 키읔 키읔
컷오프에서 잔챙이들을 다 탈락시키고
9명의 본선으로 보고서
가나다순으로 김민석, 손학규, 이인제, 이해찬, 정동영, 조순형, 천정배, 추미애, 한명숙
이 9명 중에서 중도탈락자 몇명 있고..
최종결과 천정배가 된다는 시뮬레이션 결과지요..
딴나라당은 말도 안되고..
그나마 범여권에서 대통령이 나온다면
그나마 그나마 김근태가 인물이었는데.. 불출마니.. 천정배가 그나마 인물이네요..
자 그럼 오차범위 99.5%의 시뮬레이션 해설 들어갑니다~
>> 제주
한때 제주지사로 거론된 적 있고 이미지 좋으며, 알바들(서포터)이 있는 추미애 1위~ 천정배가 2위가 되는 이변을 기록하며 언론의 주목을 받고, 유일한 개혁후보라는 이미지와 인지도가 상승되지요.. 당선권이라는 정동영과 손학규는 초라한 성적입니다.
>> 울산
순위변화가 거의 없는 결과지요.. 손학규 대세론 정동영 대세론 다 흐지부지 되는 순간이지요.. 주목할것은.. 일부 네티즌들이 싫어하는 김민석이 선전하면서 손학규를 앞질렀다는거~
>> 광주
02년 경선에서 대세를 결정 지었던 광주.. 추미애는 한풀 꺾이고 천정배가 근소하게 정동영을 앞섰네요.. 하지만 추미애는 1위를 지킵니다.
>> 대전과 충남
대전과 충남이 연속으로 이어지는.. 이인제는 대전과 충남에서 몰표를 받으며 2위까지 올라섰습니다. 아무리 몰표를 받아도 1위는 역부족이죠.. 이인제로 표가 쏠리는것때문에 가장 큰 피해를 보는건 추미애.. 추미애는 초반 선전으로 대망론을 형성 했으나 대전과 충남에서 연이어 무너지네요.. 반면 천정배는 대전.충남 모두 2위를 하면서 3위가 됩니다. 추미애는 1위를 지키고..
한편 대전 경선이 끝나고 이해찬은 사퇴합니다. 교육망친 교육부장관 3.1절날 골프쳐서 쫒겨난 국무총리.. 어서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서 확 그냥..
>> 강원
이제 비교적 중립지라고 할 수 있는 강원도.. 천정배 1위 손학규 2위를 하며 정동영은 밀리네요.. 그동안 받아놓은 표가 있어서 추미애는 1위를 지키고 손학규도 계속 중위권.. 강원경선 이후 한명숙 사퇴.. 계속 국무총리를 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나? 왜 사퇴한거야?
>> 경남
역시 근소한 표차로 손학규와 천정배의 대결.. 추미애는 참패했지만 1위를 지켰고 천정배도 2위를 지키는데.. 손학규 드디어 3등이 되네요.. 3등이었던 이인제는 정동영에게도 밀리며 5등이 되고..
>> 전북
드디어 정동영이 기다리던 전북이네요.. 정동영이 몰표를 받으며 1위를 하지만 천정배가 선전하면서 종합순위 1등이 됩니다.. 추미애는 2등으로 떨어지고 정동영이 3등이 되네요..
>> 대구
추미애 대망론이 살아 있었다면 대구고법 판사 출신인 추에게 유리한 지역.. 손학규가 천정배를 따돌리고 1위가 되고 추미애는 3등으로 득표를 합니다. 종합순위는 변화없이 천정배 1위 추미애 2위 정동영 3위, 한편 부진하던 이인제는 또 사퇴합니다.
>> 인천
천정배가 손학규를 여유있게 누르며 1위를 지켰고 추미애는 가까스로 3위를 하며 종합순위 2위를 지키네요.. 종합순위는 변동없이 정동영이 3위~
>> 경북
천정배가 또 손학규를 누르며 1위를 지키고.. 김민석이 선전하며 3위가 되네요.. 종합순위 1위와 2위는 그대로 손학규가 3위로 올라오네요.. 정동영 맥을 못추네..
>> 충북
이인제 없이 충청도에서 치러지는 경선.. 손학규가 천정배를 이기고 1위~ 정동영은 분전했으나 종합순위 변동은 없네요.. 추미애의 추락이 끝이 안보이는..
>> 전남
전남에서 파란이 일어납니다.. 그동안 주목을 못 받던 김민석이 1위를 하네요~ 천정배는 2위를 하지만 손학규는 완패하며 표차가 벌어지네요.. 한편 기대하던 전남에서도 완패하자 추미애가 사퇴를 합니다. 추미애의 알바들(서포터)은 인터넷에서 난리 치겠죠?
>> 부산
이제 big3 시작이죠~ 부산에서 4천표를 받은 천정배가 2위 손학규와의 차이를 더 벌립니다. 김민석이 선전한 반면 정동영이 완패하고 사퇴 합니다. 5년전에 노무현을 이겼던 경기도에서 패배하는 모습 보이기 싫은건가??
>> 경기
손학규가 가장 믿는 경기도~ 손학규가 1위를 해서 천정배와 격차는 좁혔으나 이미 대세는 천정배에게로 가는거 맞죠? 과연 손학규는 서울에서 4천표를 따라잡을까?
>> 서울
마지막으로 서울이네요~ 개혁후보 이미지의 천정배가 결국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하며 과반득표로 후보를 확정 짓습니다. 손학규는 2위도 못하고 무너지고.. 김민석이 4천표를 받으며 김민새 이미지를 청산하고 거물 이미지로 다시 태어나려나보네요..
대선.. 이 얘기하면 선거법에 걸리나?
천정배와 박근혜 권영길.. 이렇게 3파전이 되는 대선에서
당연히 당선될 사람은 당선되겠고..
내년 총선에서 범여권 딴나라 민주노동당 다 완패 했으면 좋겠네..
새정치 정당이 확 싹쓸어버려라~
첨부파일 : 대선결과시뮬레이션.x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