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남자친구와의 만남~^-^a

이혜선 |2007.07.25 00:22
조회 50 |추천 0

2006년...

 

현재 남자친구를 첨 만났습니다.

 

제가 일하는 가게에 손님으로 왔었죠.

 

근데 그때 남친이 제가 맘에 들었는지, 그 후에도 자주 찾아오곤 했었어여.

 

글서 저도 자주보니까 반갑고, 아는척을 하다보니

 

어느순간 전화번호까지 주고 받은 사이가 됐죠.

 

근데 그렇게 사이가 좋아지려고 할 무렵, 전 갑자기 우연히 제가 바라던 외모를 가진

 

어떤남자에 반해서 현재남자친구를 거들떠도 안봤죠.

 

제 이상형의 외모를 가진 남자와 사귀게 되었고,

 

그러면서 번호를 바꾸어버리고, 현재 남자친구와두 연락을 끊어버렸죠.

 

그렇게 몇달이 흘러 흘러~~ 2007년..

 

제 이상형의 외모를 가진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어요.

 

저 몰래 바람을 피었더라구요. 글서 헤어지게 되었죠.

 

솔로로 지내면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메일로 현재 남자친구의 메일이 왔어요.

 

어떻게 내 메일주소를 알게 됬는지 몰랐는데...

 

나중에 만나서 물어보니...

 

나랑 연락하려고 제가 그때 일하던 가게에 가서 저랑 친했던 동생한테 제 연락처와

 

이멜주소를 알아내서 저를 찾아낸거죠.

 

그렇게 다시 연락을 하게 되고, 남자친구와의 헤어짐으로 우울했던 전...

 

현재 남자친구의 정성으로 어느덧 저도 모르게 점점 빠져들었고,

 

어느순간 남자친구한테 푹 빠져서 우린 사귀게 되었죠.

 

현재도 이뿌게 사랑하고 있답니다.

 

남자친구의 노력이 없었더라면,

 

현재 우린 그냥 단지 예전에 잠깐 알던 사이로밖에 없었을꺼예요.

 

그래서 전 제 남자친구한테 많이 잘해주고 있답니다 .^_^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