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서운 얘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저도 아는거 몇개 올립니다.![]()
우선 제 친구동생 얘기입니다.
요몇일 동생이 쇼파에 앉아서 방문을 뚫어져라 처다보고 있더랍니다.
제 친구와 동생은 나이차이가 한 6살 지금 동생은 중학교 다니고 있지요
어느날 동생이 "언니방에는 여자애 2명이 살아 맨날 거실 처다본다"이러더래요
동생이 귀신과 눈을 마주치고 있었떤 것이였데요
또 그뒤에 밤에 방에 들어오더니
"나 무서워 같이 자" 그러더래요 그러더니 자기가
벽쪽에서 자겠다고 하면서 하는말이
"언니방 책상밑에 남자애가 있어 눈마주치면 무서우니까 내가 벽쪽에서 잘래" 하더래요
그렇게 귀신이 보인다 하더니 이젠 그들이 말을 걸어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게 어딨냐고 제 친구는 혼내기만 하니까 그 뒤엔 얘기를 안한데요.. 근데 아직까지도
거실에서 자기 방 보고 있는다는데..
그들이 말시키는거엔 대답은 안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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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제가 자취하는데
제가 자취하는데가 음기가 강하다고들 하더라구요 제 자취방 들어오면 2~3일 집을 비웠어도
한기가 아니라 누군가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제 선배중에 쫌 예민한 사람이 있는데 여기
뭔가 있다라고 하더라구요 ㅡㅡ;
전 그렇다 치고.. 제 후배녀석
자취방 놀러갔는데 긴 머리카락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므흣하면서 이자식 이러면서 여친있군이라
생각했죠
근데 그녀석이 자기 집에서 자꾸 머리카락이 나온다는거에요
정말로 여자애덜 온적 없어도 청소하면 한움큼씩
하루에 한번 청소해도 나온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거짓말 이랬더니 정말 청소하고 나서 널다 보니까 가지도 않은 컴퓨터 옆쪾에 머리카락이 눈에 보일정도로 있더라구요...
도대체 어서 나오는 것인지...
음기가 강한곳이 맞나봐요 ㅠㅠ
이것저것 들은 것 많은데 담에 시간 나면 또 올릴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