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의 무고한 전쟁도 필요없습니다.
탐욕의 조건으로 서로 싸울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언어와 생김세 만 다를뿐..
행복과,슬픔은 다같이 느낄줄아는
하나의 인간의 생명체 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죄는 미워 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우리모두 하나님의 같은 혈육의 자손으로써
하나가 됩시다.
이 메세지를 여러분 의 친구와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 주세요
지금 현제 탈레반 에 잡혀있는 우리 교민들을 위해
이메세지가 전달 되었으면 하내요..
아름다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며
우리 다함께!
외치며! 알려주세요!
We Are The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