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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원한다면

백금화 |2007.07.25 13:36
조회 84 |추천 1


"로마의 휴일’의 제작사에서


오드리 헵번에게 당시 스타였던 캐서린 헵번과

 

혼동되지 않도록 이름을 바꾸라고 했다.

 
막 스타덤에 오른 여배우가

 

할리우드의 이런 제안을 거절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간명했다.




“나를 원한다면 내 이름도 인정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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