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의 휴일’의 제작사에서
오드리 헵번에게 당시 스타였던 캐서린 헵번과
혼동되지 않도록 이름을 바꾸라고 했다.
막 스타덤에 오른 여배우가
할리우드의 이런 제안을 거절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간명했다.
“나를 원한다면 내 이름도 인정해줘야 합니다.”

"로마의 휴일’의 제작사에서
오드리 헵번에게 당시 스타였던 캐서린 헵번과
혼동되지 않도록 이름을 바꾸라고 했다.
막 스타덤에 오른 여배우가
할리우드의 이런 제안을 거절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간명했다.
“나를 원한다면 내 이름도 인정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