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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본 동방신기의 보컬 시아준수...

박수현 |2007.07.26 00:03
조회 308 |추천 8


관심없는듯 .. 주위를 챙기는 ..
여전히 천사시아 .. 준수다 ..
- VJ미나 -
 
우리 큐트준수!!!!
축구도 굉장히 잘해요 .. 축구 정말 잘해^^
- 김희철 -
 
참 멋있고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인것 같다.
항상 무대에 오르기전 의젓한 모습으로
나의 모든것을 꼼꼼히 챙겨준다.
- 장리인 -
 
저 시아준수씨 너무 좋아해요~
제가 항상 응원해요^^
- 박슬기 -
 
이눔 ... 이놈이 집중하기 시작하면 ..
나는 한주간이 완전 피곤한 .. ^^
그놈에 멜로디는 어디서 그렇게 떠오르냐 .. ^^
방송하구 와서 피곤할텐데 .. 이렇게 .. 참 .. 녀석두 대단한 .. ^^
이런 .. 집중하는 모습은 ..
나로 하여금 .. 공포감을 조성한다 .. ^^ ㅋㅋ
- 김성훈 -
 
SM유나이티드 최고의 축구선수는 아무래도 우리 시아준수가 아닐까 .. ^^
굉장히 좋아하고 또 잘하고 의욕적으로 참여하고 ..
그 친구땜에 이 팀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
- 트랙스 X-mas -
 
 
밤 12시가 지나자 은혁에게 줄 선물이 있다며
밖으로 나가서는 준수를 데리고 왔다. 창민이도 같이^.^
(이건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예성님의 맘이 너무 이뻐요.)
- 예성 -
 
내 일을 자기일보다 더 신경써주고 항상 나한테 미안해하던 꼬봉 준수 ..
언제나처럼 나와 같은곳을 보고 달리는구나!
고마워 진심으로 .. ^^
- 은혁 -
 
어린 나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감성이 풍부한 보컬을 지녔고, 디테일이 살아있다.
고음뿐 아니라 중저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주 흡족했다.
- 박선주 -
 
목이 많이 쉬었네요. 연습 많이 하셨나봐요!
이 분 딱 들으면 노래가 점점 늘어요.
- 휘성 -
 
이틀밤을 꼬박 새고도 아침부터 미용실에서
뭔가 A4용지에 그리고 있는거에요.
봤더니 축구포메이션을 짜고 있더라구요^^
- 강인 -
 
그는 음악이라는 잔인한 연인과 사랑을 나누는것처럼 노래한다.
사람들이 그의 목소리를 '진짜로' 듣게되는데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흔치않은 목소리에, 다층적인 울림때문에 처음엔 그저 거칠게만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의 목소리에 익숙해지면, 그가 노래에 쏟는 감정이 수신되기만 하면
곧바로 '쉽게 대체 할 수 없는 수요'가 발생한다.
- piffania : M2 -
 
 
형! 자기 엉덩이 어떠냐고!
그래서 설렌다고>.< 그랬죠!!
아이쿠~^^ 우정일까요?! 큭큭~^^
- 김제동 -
 
 
저는 저 친구가 너무 웃겨요. 시아준수씨가 너무 웃겨요^^
정말 박수홍씨같아요 .. ^^ 하는 말이나 행동들이~
(처음 박경림씨와 동방신기가 라디오에서 만났을때)
- 박경림 -
 
 
저는요 .. 시아준수씨 좋아해요^^
(라디오에 동방신기가 아닌 타게스트 나왔을때.)
- 서민정 -
 
 
왜 윙크를 하고 그래요 ..
나한테 윙크하고 막 .. 옆에 앉아서 .. 가슴 떨리게 .. >_<
(정말 윙크한게 아니라 렌즈가 떠서 발생한 상황.)
- 최정원 -
 
 
우리 동방신기의 ..... 노래 잘하는 시아준수.
- 성시경 -
 
 
시아준수의 경우 보아와 함께 데뷔를 준비한 아이다.
- 이수만 -
 
 
우리가 열심히 연습을 하고 땀을 뻘뻘 흘린 상태에서 버스를 탔어요.
넘 피곤해서 준수씨가 바로 잔거에요.
조금 있다가 어디선가 '쿵' 하는 소리가 나서 봤더니
준수씨가 바닥에서 그대로 자고 있는거에요.
- 성민 -
 
 
스타면은 조금 덜 겸손하셔도 될 것 같아요. 너무 겸손해주셔서~
제가 다 배우고 싶은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시아를 볼때마다 .. ^^ 진짜루!!
- 박준형 -
 
 
예쁘고 잘생긴 친구가 교복 한 귀퉁이에 흙먼지를 묻히고 연습실에 왔어요..
저렇게 생긴 친구도 저런 목소리를 내는 구나 싶었어요^^ - 박선주
 
 
준수가 되게 큰힘이 되었어요 항상 연락먼저 해주고
준수야 이렇게 이름을 불러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준수야 나 혁재다.
많이 싸우고 그니까 많이 장난치고 어렸을때 부터 친하게 지내고 그랬는데
한번도 넌 네게 소중한 친구다 .. 라고 말한적이 없었는데
정말 넌 네게 너무 소중한 친구고 끝까지 같이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수줍게)사랑해~ - 혁재
 
 
준수가 첫방을 끝나고 난다음에 곧바로 일본에서 전화가 왔어요,, 준수
어머니께서 TV에 전화기를 대주셔서 ... 그걸 듣고 인터넷으로 보면서, 형 ....
너무 뿌듯하다고 그동안 고생 너무 많았다고하면서...
그 얘기 듣고 또 울었습니다 - 이특
 
 
시아준수씨의 목소리, 노래, 굉장히 색깔있어가지고,
뮤지션으로서 굉장히 좋아합니다 - 데프콘
 
 
저는 시아준수 제일 좋아합니다 - 이천수
 
 
형 사랑해요 ,, 형이랑 결혼하고 싶어요>< 준수가
맨날이래요 제가 되게 이뻐하는 동생이예요 - 브라이언
 
 
 
강타님과의 인연으로 신승훈님 한테 칭찬을 들었었죠.. 노래 참 잘한다고
하시면서 등도 코닥여주시고.. 마침 생일이였던 준수에게
축하인사도 건네주셨구요,, 혹시라도 음악공부하다가
모르는것들이 있으면 물어보라고친절하게 대해주셖던
신승훈 선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신승훈
 
 
 
저는 우리 시아준수의 어떤 그 착한 인간성 그런마음
에 항상 이렇게 매로되는 그런 사람이예요 - 박준형
 
 
오랜 변성기 때문에 준수의 솔로는 무산이 되었는데..
다른 연습생들같으면 쉽게 좌절할수 있느 그런 상황에서도
준수는 웃으면서 연습을 했데요
힘드냐고 물어보면 힘들지 않다고 웃으면서 대답을 하고,
 눈물은 꾹 - 참고 보여주길 원하지 않아서 아무리 크게
혼을내도 절대 트래이닝선생님 앞에서는 울지 않았다고 해요,
눈물이 나올것같으면 꾹 - 참았다가 뒤돌아서 눈물닦고 다시 웃으면서 연습하고..
많이 힘들었을텐데도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의
꿈만 보면서 달려온 아이라고 하셨어요 - sm트레이너
 
 
순수 .....(한없이 맑은 우리팀 활력소)준수는 나의 소중한 남동생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의 마음을 잘 이해해 줘서, 무척 감사하고 있습니다.
준수의 노래는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로서 좀더 높은 위치를 목표로 해서 열심히 하자 - 윤호
 
 
준수는 내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을때 처음으로 사귄친구입니다.
밝은 성격과 노래에 대한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무척 좋아합니다  - 유천
 
준수의 모든걸 닮고싶다 - 유천
 
 
꽃을 가꾸는 사람(자신을 잘 다듬고 가꾼다)많은 팬분들이 준수형을 되게 귀여운
이미지로 보는데요.. 맞습니다.. 실제로도 그래요.. 실제로도 귀엽고 많은사람들한테
기분을 좋게 하려고 말을 많이하는데. 취미가 비슷한게 많아요..
참 둘이... 오손도손 장난도 잘치고,, 그런면에서 참 좋은것같아요 - 창민
 
 
프로...(프로가 되기위해 소홀히 하지않고 열정적이다)
준수는 처음에는 같은 나이라고 생각해서 가까워졌는데.
내가 한살 위라는것을안 순간부터 조금 나를 선배대접해주는것 같아
하지만, 언제부터 그런것을 상관하지 않고 동급생 처럼 지낼수 있게
되어서 좋다고 생각해요순박한 시골소년 같아요 - 재중
 
 
이젠 그 누구에게도
내음악에 관한 사랑은 뒤지지 않는 다고 생각한다.
화려함도 좋지만 난 정말 노래가 좋아서.
음악이 좋아서 가수가 된 것이다 - 시아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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