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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만 보고 싶습니다.

이슬기 |2007.07.26 00:31
조회 991 |추천 1


보고싶단 한마디 말보다,

그리웠단 한마디 말보다,

그저 바라만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지냈는지,

건강하게 살았는지,

내가 많이 보고팠는지...

 

한마디 말보다 그저,

당신의 눈을 바라보며

마음으로 느끼고 싶습니다.

 

수없이 지나간 시간 속에서

단 하루,

단 한시간이라도 내가 그리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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