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결 : 아우, 이게 미쳤나! 어따 주둥이를, 너 죽을래!
은찬 : 확실히 기운이 살아나네. 역시 응원의 뽀뽀가
효과가 있구나.
한결 : 이 자식이! 너 당장 집에 가!
은찬 : 사장님은 안그랬어요! 전에 선볼때, 회전문 나오면서
했잖아요.
한결 : 내가,내가, 너랑 무슨말을 하냐! 어우...
은찬 : 그러면서 눈은 왜 감는데, 지긋이!

한결 : 아우, 이게 미쳤나! 어따 주둥이를, 너 죽을래!
은찬 : 확실히 기운이 살아나네. 역시 응원의 뽀뽀가
효과가 있구나.
한결 : 이 자식이! 너 당장 집에 가!
은찬 : 사장님은 안그랬어요! 전에 선볼때, 회전문 나오면서
했잖아요.
한결 : 내가,내가, 너랑 무슨말을 하냐! 어우...
은찬 : 그러면서 눈은 왜 감는데, 지긋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