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려진 느낌이 들었어
사실 아무도 날 버린적은 없었는데 말야.
그냥,
'난 이세상에서 버려진 쓸모없는 아이구나' 하는..
그런 쓰잘데기 없는 생각으로 가득찬 내 머리는,
날 계속 버려진 아이로 만들었었어
사실 그누구도 내게 버려졌다고 말하진 않았는데 말이야.
그런데 말야,
사실 그때 난 버려진 아이였어.
아무도,
아무도,
그때의 나에게
사랑한다 말해주지 않았었거든.
예나 지금이나,
나는 사랑에 참 민감했던것 같아,
그치?

버려진 느낌이 들었어
사실 아무도 날 버린적은 없었는데 말야.
그냥,
'난 이세상에서 버려진 쓸모없는 아이구나' 하는..
그런 쓰잘데기 없는 생각으로 가득찬 내 머리는,
날 계속 버려진 아이로 만들었었어
사실 그누구도 내게 버려졌다고 말하진 않았는데 말이야.
그런데 말야,
사실 그때 난 버려진 아이였어.
아무도,
아무도,
그때의 나에게
사랑한다 말해주지 않았었거든.
예나 지금이나,
나는 사랑에 참 민감했던것 같아,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