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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군인☆·

이수미 |2007.07.27 09:01
조회 39 |추천 1


 

오늘은 무얼 했나요??

밤새 잠한숨못자고 뒤척이진 않았는지

몰래 전화하려고 몇번이고 눈치보다가 그만 혼쭐이 난건 아닌지

난 오늘도 하염없이 전화만을 바라보지만

수화기 저너머로 들려오는건 당신의 그리움 입니다

 

그리움도 사랑이겠지요??


더 많이 애틋하고 간절한 내 사랑의 확인이겠지요??

늘 당신걱정에 고개를 떨구는 나지만

늘 당신의 한마디에 울고 웃는 나지만

그래도 당신의 기다림을 사랑이라 생각하는 나입니다

                        

                          군인을사랑하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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