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뉴스투데이] 최연소 5백홈런-1

김세의 |2007.07.27 11:14
조회 25 |추천 0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050763_2710.html

 

========================================

 

로드리게스, 최연소 5백홈런-1

 

 

● 앵커: 미국 프로야구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개인통산 499호홈런을 날렸습니다.

이제 1개만 더 추가하면 최연소 500홈런의 주인공이 됩니다.

김세의 기자입니다.

● 기자: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메시의 공을 힘차게 때립니다.

공은 130여 미터를 날아가 우중간 담장을 넘어갔습니다.

시즌 35호홈런이자 개인통산 499호 홈런.

만 32살인 로드리게스는 1930년대 전설 지미팍스보다 무려 1년 빠른 페이스로 최연소 500홈런 기록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톰 글래빈은 피츠버그와의 경기에서 시즌 9승째를 올리며 통산 299승을 달성했습니다.

글래빈은 다음 달 1일 밀워키와의 대결에서 역대 23번째 300승투수에 도전합니다.

지미 롤린스가 친 타구를 좌익수와 중견수가 서로 잡으려다 충돌합니다.

이후 중계플레이과정에서 실수가 겹치면서 롤린스는 홈까지 쇄도했습니다.

우익스 앞에 떨어진 타구.

하지만 재빨리 1루로 던져 우익수 땅볼 아웃을 만듭니다.

이에 질세라 퍼칼은 맨손으로 공을 잡아던져 타자를 아웃시켰습니다.

지난 12일 기자회견 도중 주먹이 오갔던 바르가스와 마요르가 결국 방탄유리를 사이에 두고서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MBC뉴스 김세의입니다.

● 앵커: 스포츠투데이였습니다.

활기찬 하루 시작하십시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7-07-27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