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의 버즈.........
첫느낌에, 노래 자체는 참 괜찮았다.
그러나 그 노래는 죄다 일본에서 가져오고,
연주는 무슨, 기타 일주일 배운 초등학생도 칠만한...
그렇다고 라이브에서 잘 하는것도 아니고,
레코딩할때도 세션 쓴다는 점에서 버즈와도 상통하는 ㅡㅡ
어떻게 스스로를 락밴드라고 칭할수 있는지.
또 보컬 잘한다 잘한다 해주는데, 감정이 풍부한게 아니고
오바하는 연습만 많이 한듯..
한국 밴드면 외국 밴드에 비해 실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더 애정이 가고, 좋게 보고 싶은 심정인데...
정말 '절망적인' 밴드가 아닐수 없다. 얘네들....
폭소를 금치 못하게 했던 그들의 명언.
"실력으로 최고가 되고싶어요!!!!! " 아 배야..........
동방신기랑 같이 손잡고 죽어라 쫌..
여튼,
우리나라 락 문화를 한단계 더 떨어뜨려 주신
FT 아일랜드 님들께 감사하단말 전하고 싶습니다.
덧붙여 ROCK 의 R 자도 모르는 대한민국 빠순이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