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6가지 역할을 연기하고, 미카 본인이 전면 프로듀스한
나카시마 미카의 세번째 동화집 SAMSARA입니다.
SAMSARA는 힌두교, 불교용어로 윤회라는 뜻..
3인의 세이레인 "마리오네트", "숲의 마녀"로 변신한 미카의 모습과, 여배우 나츠키 마리의 나레이션으로 한편의 무성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1년에 걸친 전면 프로듀스를 통해 제작된 대작입니다.
내가 쓴 동화책을 읽는 동안 사람이 살아가는 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기쁘겠다..라는 코멘트를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한 미카.
싸이 특성상 10분의 한계가 있네요..
일본어를 아시는 분들은 스토리를 들어봐도 좋을 듯 하네요. 동화인 만큼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일본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