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싸이클를 빌려 치앙마이 시내를 구경했답니다. 치앙마이는 태국의 제 2의 도시로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방콕만큼의 화려하고 큰 큐모를 자랑할것이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작고 조용한 시골마을 분위기랍니다.
처음에는 그부분때문에 실망하지만, 차츰 그부분이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조용하고 인심좋고 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곳이랍니다.ㅋ
오토바이를 타실줄 아는 분들은 모터싸이클대여가 훨씬더 경제적이고 자유롭답니다.
우리는 타패게이트를 지나
보상 핸드크레프트를 먼저 찾았습니다.
모터싸이클 대여점의 아저씨의 추천의 의해..
모터싸이클 빌리실때 지도도 같이 받으세요.
무료로 구비되어있고,
또 아저씨께 부탁하면 아저씨가 지도에 길따라
목적지와 함께 표시도 해줍답니다.
덕분에 편하게 여행할수있죠^^
곱디고운 빛깔위에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들..
치앙마이 사람들의 손재주와 정성을 엿볼수있답니다..
그들은 종이우산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목각인형부터 시작하여 머플러등..
다양하답니다.
특히 비가 많이 오는 우기철엔 농사를 할수없으니
수공예품은 더욱 많이 생산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