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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21세기는요..(패션의 관점에서.)

박인기 |2007.07.28 16:04
조회 71 |추천 0
우선 다들 아시다시피.....정보의 시대....아니 그차원을 넘어서 요즘은 지식사회라고도 하죠..
또 20세기가 1+1=2 가 성립되는 이성시대였다면 지금은 감성시대라고도 하고요....

그럼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가면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21세기로 넘어가면서 등장하고 가장 많이 들려졌던 단어가..영어로 Fusion 즉 하나로 움직일수 잇는 시대 또 다른말론 cross-over 이라고도 하죠..음식부터 시작해서 음악...패션에 이르기까지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중의 하납니다.
또한 21세기로 바뀌면서..~less 시대라는 말들이 등장하죠...

그 첫번째..Ageless 시대다..이말은...나이상관없이..즉 40대든 20대든..한 예로 명품을 들수있죠..
예전엔 명품이라고 하면 흔히들 아줌마들의 전유뮬이었죠..근데 시대가 바뀌면서 이젠 젊은 층까지
도 명품족이 생기는 현상이 벌어진거죠...

그 두번짼..Genderless 시대다...한 예로 들자면 남성들이 살림을 한다던지..(남자파츨부처럼)
한 예로 들자면 최근 M 카드 2 광고를 보셔도 알겠지만..할아버지들이 양복상의에 스커트 차림을 한
...점점 어떤 여자와 남자의 할일이 딱 정해진게 아니라..남녀누구나 구분이 없어졌다는 말이죠..

세번째..Seasonless 입니다..말그대로..이젠 어떤 게절에 관계없이 특히 소재부문에서...
이를테면 여름 이태리 콜렉션에서 가죽제품이 등장한다던지..예전에 겨울에만이엇던 소재가
한예로 질샌더의 패딩 코디라던지...말이죠..

네번째..raseless..즉 국경파괴라는 말이죠..한예로 경기호황때 언발란스 디자인이 유행한다던지
서양학자들도 이젠 동양의 선사상에 관심을 갖는등...이걸 패션에 접합시키기도 하고.. 그 한예로
PRADA 의 Zen style(일본) 도입이라던지..그런것이죠..

마지막으로 innerwear 에서 outerwear 가는 중간단계인 Interwear 의 등장이죠. 이를테면 란제리 룩 등장이라던지...즉 이젠 속옥의 관념이 아니라 여성미를 나타내는 어떤 보여주기 위한..그런 란제리룩들의 등장이라는 거죠...그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쟝 폴 고티에를 들수있고요..다들 기억나시나요?
쟝폴고띠에가 디자인한 마돈나의 콘브라같은거 말이죠..^^

여기까지 제가 대충 21세기를 정리해봤습니다...다들 도움이 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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