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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밀집 지역에 고장난 원자력 발전소가 있었다..

김용 |2007.07.28 19:52
조회 120 |추천 2

인구밀집지역에 고장나서 폐쇄된 원자력 발전소가 있었다.

거기에 몇몇 사람들이 자기들이 한번 고쳐보겠다며 들어가려 했지만,

해당 시에서는 잘못하면 죽거나, 방사능에 오염될 수 있다며,

경찰을 보내 입구를 차단했다.

그러자 그들은 경찰들을 밀치며, 결국 안으로 들어 갔고,

 원자력 발전소를 고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결국 고치지 못하고, 오히려 원자력 발전소를 폭발 위험에 몰아 넣는다.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하면 인근 인구 밀집 지역이 한순간에 다 날아가는 것은 분명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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