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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Scared (Io Non Ho Paura)

김경만 |2007.07.28 20:11
조회 12 |추천 1


1970년대 가난한 이탈리아 남부 마을의 어느 뜨거웠던 여름을 배경으로 10세 소년의 환상과 현실, 꿈과 환상, 우정으로 가득한 순수하기만 한 아이들의 세계가 어른들에 의해 파괴되어 가는 과정을 서정적이면서도 가슴 시리게 표현하고 있는  영화.

 

이탈리아....정말 더워 보인다...ㅡㅡ.

어떻게 저런 동네에서 저렇게 뛰어다니면서 놀지??

나도 어렸을때는 그랬나? 어렴풋이나마 기억이라도 나면 좋으련만...

독특한 사과향기같은 영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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