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대통령-
'나는 ufo를 직접 보았기 때문에 그들이 존재한다는 걸 확신한다. 그것은 매우 이상한 모습이었지만 20여 명 정도가 함께 직접 본 것이다.. 이는 내가 목격한 것들중 가장 기이한 형태였다. 그것은 거대하고 매우 찬란한 빛을 냈으며 색채가 변하고 있었고 달만큼이나 커보였다. 우리들은 10여 분 동안 같이 관찰하였지만 어느 누구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지 못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미확인 비행물체를 본 어떤 사람도 조롱받아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만일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 나라가 가지고 있는 ufo 목격 사례에 관한 모든 정보를 과학자들과 대중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1970년 조지아 주지사에 당선하여 1974년 임기가 띁난 뒤 대통령 출마를 표명한 카터는 워터게이트 사건 이후 정치 불신의 상황에서 '정치의 목사'로서 국민의 자존심에 호소하여 1976년 당선되었다. 카터는 '미확인 비행물체를 본 어떤 사람도 조롱받아서는 안된다.' 는 선거 공약을 정보화 자유법에 따라 ufo 비밀 문서 공개로 실천했다.
-레이건 대통령-
미국 40대 대통령 레이건은 1974년 어느 날 밤 비행기 안에서 ufo를 목격했다. 그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재직하던 당시 워싱텅 지국장인 노먼 밀러에게 ufo를 목격했다고 말했다.
지난 주 비행기 안에서 창문 밖을 내다보았을 때 지그재그로 움직이고 있는 은백색의 광선을 보았소. 내가 조종사에게 가서 '저런 거 본 적 있소?' 하고 물으니까, 그 사람은 충격을 받았고 '아니오'라고 대답했지. 그래서 내가 '그럼 따라갑시다!' 했소. 우린 그걸 몇 분 동안 따라갔는데 밝은 은백색의 빛이었어요. 베이커스필드까지 따라갔는데 갑자기 그 물체가 곧장 하늘로 올라가버려서 정말 깜짝 놀랐소. 난 비행기에서 내려서 낸시에게 모두 말했지.
그의 조종사였던 불 페인터씨는 당시 사건을 자세히 폭로했다.
난 ufo를 목격할 당시 그 비행기의 조종사였습니다. 레이건 지사와 안전요원 몇명이 타고 있었죠. 아마 밤 9~10시경이었을 겁니다. 캘리포니아 베이커스필드 근처였는데 레이건과 다른 사람들이 나더러 비행기 조금 뒤쪽에서 커다란 빛이 날고 있으니 보라는 거예요. 그건 몇 백 야드 떨어져 있었는데, 계속 빛을 내고 있다가 속도를 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동체가 늘어나는가 싶더니 불이 꺼지고 아주 빠른 속도를 내면서 45도 각도로 순식간에 날아가버렸어요. 그래서 모두들 놀랐죠. 레이건 지사도 그랬고. 난 사람들에게 그게 뭔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포드 대통령-
1966년 그는 ufo의 심각성을 깨닫고 국방위원장에게 편지를 보냈다. 그는 서신에서 공군의 ufo진상 조사는 더 이상 만족스럽지 못하며 빠른 시일 안에 국회 청문회를 열어 진상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한국의 한 국회의원이 이런 말을 하거나 요구를 했다면 그의 금뱃지는 금새 날아가버릴 것이다. 국민드의 비웃음은 뒤로하더라도 말이다.
그리하여 1966년 4월5일 미국 역사상 최초의 ufo 국회청문회가 열렸다.
헤럴드 브라운 공군장관,블루북 책임자 헥터퀸테닐라 소령, 알렌 하이네크 박사등이 증인으로 불려나와 질문 공세를 받았다. 헤럴드 브라운은 ufo가 국가 안보에 조금도 위협적이지 못하며 외계에서 방문한다는 증거도 전혀 없다고 했고, 하이네크 박사는 좀더 과학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증언하였다.
-케네디 대통령-
외계인 접촉자 아담스키의 주선으로 외계인들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케네디의 유전자를 체취하고 그가 죽을 것을 알려줬다는 소문도...)
-트루먼 대통령-
1952년 7월 워싱턴 상공에 나타난 여러대의 ufo는 워싱턴 정가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을 혼란에 빠트렸다.
1952년 7월 한 달 동안 미공군의 ufo 조사기구인 불루북 팀에 보고된 ufo 목격사례가 무려 536건이나 접수된다. 특히 워싱턴 백악관 상공에 나타난 ufo들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ufo출현으로 겁에 질린 트루먼 대통령은 아인슈타인 박사를 백악관으로 불러 이 충격적인 사건을 심각하게 다루면서 대화를 나눈다.
아인슈타인 박사는 한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사람들이 무엇인가 보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 않습니다."
- 1998년 3월 6이 금요일 스티븐 호킹 박사는 '변화의 상상:다가오는 밀레니엄 시대의 과학' 이라는 백악관의 밀레니엄 시리즈 초청 대상자로 백악관에서 클린턴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었다. 인구와 과학 지식의 발전에 대한 코멘트를 한 후 그가 한 말은 의미심장했다.-
"분명히 현재의 빠른 성장은 무한정 계속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무슨일이 일어날까? 한가지 가능성은 우리는 핵전쟁같은 어떤 재앙으로 우리 스스로를 완전히 쓸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외계인들이 우리를 접촉하지 않았던 이유가 현재의 문명이 불안정하고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 때문이라면 그것은 어리석은 조크일 뿐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믿는 것처럼 ufo와 외계인들이 존재할 가능성은 있다. 그리고 정부는 그런 사실을 숨기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외계인들이 우리를 접촉하지 않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지금 매우 위험스럽게도 이 행성에 있는 모든 것을 죽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또 우리 자신을 완전히 파괴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상황으로 되돌아 갈 가능성도 있다."
1975년 구 소련의 안드레이 사하로프 박사는 노벨평화상 수상 연설문에서 다음 같은 말을 남겼다.
"인류 문명과 비슷한 문명들이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들중에는 우리보다 더욱 기반이 잡혀 있으며 지혜롭고 진보된 문명이 존재 할 지도 모릅니다.. 고도로 발달한 우주문명은 지구 문명을 비롯하여 여러 우주 세계를 포함한 우주의 역사책에 수없이 새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