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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your fear?

이치원 |2007.07.29 03:35
조회 44 |추천 0


스스로에게 종종 묻곤한다

 

넌 무엇이 두렵냐고?

 

그리고 또 물어 본다

 

왜 그것을 두려워 하느냐고?

 

그때마다 돌아 오는 답은 뚜렷한 이유가 없다고 한다

 

다만 알수 없음이 두렵단 말만을 반복할뿐...

 

알지 못하고 알수 없음이

 

두려울뿐이라고 스스로가 말을 한다

 

그럴때마다 스스로에게 말을 한다

 

다 알고 나면 재미없지 않냐고?

 

모르기때문에 알수 없기 때문에

 

더 기대 되고 재미 있어 지는거라고...

 

항상 내일을 그리고 그 다음을 기다리는

 

어린 소년의 마음처럼

 

다가올 내일을 두려워 하지 말자...

 

ㅡT.P.O.Wㅡ    bgm "Nirvana  -Smells like teen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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