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에게 종종 묻곤한다
넌 무엇이 두렵냐고?
그리고 또 물어 본다
왜 그것을 두려워 하느냐고?
그때마다 돌아 오는 답은 뚜렷한 이유가 없다고 한다
다만 알수 없음이 두렵단 말만을 반복할뿐...
알지 못하고 알수 없음이
두려울뿐이라고 스스로가 말을 한다
그럴때마다 스스로에게 말을 한다
다 알고 나면 재미없지 않냐고?
모르기때문에 알수 없기 때문에
더 기대 되고 재미 있어 지는거라고...
항상 내일을 그리고 그 다음을 기다리는
어린 소년의 마음처럼
다가올 내일을 두려워 하지 말자...
ㅡT.P.O.Wㅡ bgm "Nirvana -Smells like teen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