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과 사랑

이나라 |2007.07.30 06:31
조회 24 |추천 0


Love is likely to the wind

I can't see it but Ican feel it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수는 없지만 느낄 순 있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