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동 프리마호텔 맞은편
푸조 전시장 사이길로 들어가면
내가 좋아라하는 새벽집을 지나 논골집을 지나 나오는..
de vill 125 火水木
분위기 좋고..
음식맛도 괘안쿠..
2F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멋진데..
같이 갈 멋진 남친만..

청담동 프리마호텔 맞은편
푸조 전시장 사이길로 들어가면
내가 좋아라하는 새벽집을 지나 논골집을 지나 나오는..
de vill 125 火水木
분위기 좋고..
음식맛도 괘안쿠..
2F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멋진데..
같이 갈 멋진 남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