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신 양어머님의 생신이신 오늘...
변변찮은 딸 ...
챙겨 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신 나의 어머니..
밤 12시 경 생신상 차린다고 분주했었던...
하지만.. 제가 해드릴수 있는건 단지 그 뿐이었던 것을.. ㅜ
좋은곳 가셨으리라 생각 하고 싶구요..
못난 딸 멀리서 지켜봐 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아가신 양어머님의 생신이신 오늘...
변변찮은 딸 ...
챙겨 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신 나의 어머니..
밤 12시 경 생신상 차린다고 분주했었던...
하지만.. 제가 해드릴수 있는건 단지 그 뿐이었던 것을.. ㅜ
좋은곳 가셨으리라 생각 하고 싶구요..
못난 딸 멀리서 지켜봐 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