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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고액 복권 당첨자 5년만에 빈털터리 신세

양현정 |2007.07.30 15:59
조회 104 |추천 0

* 세계최고액 복권 당첨자 5년만에 빈털터리 신세

 

세계 복권사상 최고액인 3억1290만달러 (약3천억원-_-)가 걸린 복권에 당첨됐던 미국인 사업가 잭 휘태커 가 약 5년만에 완전 빈털터리로 전략 됐다는 신문 기사_

 

웨스트버지니아주 시골 마을 스콧디포에서 건설회사 사장으로 일하다가 지난 2003년 복권 당첨으로 일확천금을 손에 쥐게 됐던 희태커는 5년이 지난 지금 현금으로 가득했던 은행 계좌가 텅텅 비어 무일푼 신세가 됐다고 워싱턴 타임스등 미 언론 기사.

 

한때 세계 최대의 행운의 사나이로 불렸을 정도로 주변의 부러움을 샀지만 제3자의 부도수표발행과 관련해 기소된 상태, 음주 혐의로 체포되고 차량과 사업체가 강도질 당하는 등 인생이 그야말로 파탄지경_

휘태커는 복권에 당첨된 뒤 세금을 공제하고도 1억 1170만 달러 (약 1천억원-세금공제해도-_-)을 손에 쥐었으나 도박에 손을 대기 시작, 당첨금을 탕진하고 음주운전, 술집지배인 폭행사건등으로 수차례 체포

 

"한순간에 굴러들어온 일확천금이 과연 행운인지 아니면 재앙이 될지는 두고봐야 안다"

 

 

* 아침마다 지하철타면서 하나씩 집어온

the daily FOCUS 07.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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