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함께여서 좋습니다..
내가 혼자라고 생각할때
빈방에 홀로앉아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시계초침소리에
화가 난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기다림의 소리로
바뀌었습니다
내가 혼자라고 생각할때
빈방에 홀로앉아 창밖으로
반짝이는 별들이랑 달이랑
나의 잠자리를 방해해
화가 난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기다림의 불빛으로
바뀌었습니다.
그가 곁에 있어 좋습니다.
외롭지 않아 행복합니다..
그와 함께여서 좋습니다..
내가 혼자라고 생각할때
빈방에 홀로앉아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시계초침소리에
화가 난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기다림의 소리로
바뀌었습니다
내가 혼자라고 생각할때
빈방에 홀로앉아 창밖으로
반짝이는 별들이랑 달이랑
나의 잠자리를 방해해
화가 난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기다림의 불빛으로
바뀌었습니다.
그가 곁에 있어 좋습니다.
외롭지 않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