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OPHER LAWRENCE
2006년 DJ Mag에서 Paul van Dyk, Armin van Buuren and Tiesto에 이어 4위에 랭킹된 Christopher Lawrence. 전 세계으로 지지를 받고 있는 그가 오랜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이 전 해에 비해 90,000명이상의 일렉트로닉 매니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2006년 DJ Mag ‘TOP 100’ 투표는 댄스 뮤직씬이 전세계적으로 큰 붐을 일고 있는 상태라는 것을 보여주는 일례로 볼 수 있으며, 이로써 DJ culture는 다시한번 하이라이트를 받고 있는 중 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이미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미국 출신의 DJ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의 곡 중 'RUSH HOUR'은 INTERGROOVE US는 역사상 최단시간 최고의 판매율을 올리며 그의 이름을 전 세계적으로 알린 곡으로도 유명하며, 'UNITED STATES OF TRANCE' 는 CHEMICAL BROTHERS, FATBOY SLIM, MOBY등과 함께 TOP TEN US DANCE CHARTS에 오른 바 있다.
그 외에도 그는 DANCESTAR USA에서 "BEST DJ”, US's MIXER에서의 "A SUPERSTAR DJ", CNN에서는 "ONE OF THE BIGGEST NAMES IN THE DANCE SCENE" 에 소개 된 바 있다. 이는 Christopher Lawrence가 오늘 날 가장 존경받고, 지지받는 뮤지션들 중 한 명임에 틀림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클럽 및 페스티발( MINISTRY OF SOUND, CREAM, GATECRASHER) 등에 초대된 첫 번째 미국 DJ이며, 이미 CREAM, COACHELLA, CREAM IBIZA, RENAISSANCE, CYBERFEST, GIANT JAPAN, NOCTURNAL WONDERLAND, CREAMFIELDS UK등 유명 페스티발 및 GREAT BRITAIN, EUROPE, CHINA, MEXICO, CANADA, BRASIL, PERU, KOREA, SOUTH AMERICA, NEW ZEALAND, AUSTRALIA, JAPAN 등 전 세계적으로 투어를 다니며 그의 음악을 선보인 바 있다.
이미 한국에서 파티를 갖은 바 있는 그는, 오는 8월 3일 club the spot에서 그 때 당시의 열광적인 분위기를 다시 한번 연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