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웬지 뭔가 모자란다 생각했었는데..
인디시절의 열정이 의심스럽고, 평론가들의 비평에 귀가 솔깃해지곤 했었는데...
97.12.26 이면 말이죠..
이 때면 이미 X의 해산이 결정되었을 터..
마지막 열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타오르는 듯한..
언젠가부터..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웬지 뭔가 모자란다 생각했었는데..
인디시절의 열정이 의심스럽고, 평론가들의 비평에 귀가 솔깃해지곤 했었는데...
97.12.26 이면 말이죠..
이 때면 이미 X의 해산이 결정되었을 터..
마지막 열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타오르는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