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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D (Us Travel Diary) #3

한현규 |2007.07.31 02:45
조회 12 |추천 0

3 - 화요일. 5시쯤에 Chris 형이 비행기 타러 간다고 나한테 인사하려고 깨웠다. 나는 비몽사몽으로 대충 인사하고 자버렸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참 아쉬웠다. 둘쨋날도 역시 11시 쯤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고 대충대충 졸려서 비몽사몽 살다가 밤에 LA갈비를 이모가 요리해 주셨다. 거기에 형 친구들 John James Bryan(친구) 등 이 왔다. 다같이 맛있게 먹었다. 이모가 직접 만드신 Punch 라는 마실것이 있었는데 맛이 있었다. 그러곤 꾸벅꾸벅 바로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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