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 수요일. .
언제나 그렇듯이 11시 쯤 수영장에 가 수영을 하고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백화점이 가봤다. Nordstrom.. 역시 지진이 많이 일어나 2층으로 밖에 안지었다고 한다. 규모는 우리나라 코엑스 정도.. 지상에 있다. 여기저기 들어가서 옷을 많이 봤다. 보니 상의가 많이 길었다. 엉덩이가 다 가려질 정도로... 미국은 그렇게 입는게 유행이란다. 사고싶은것이 많았지만 구경차 온거라 그냥 봐두기만 했다.
밤에는 교회어떤 형이 공부를 하러 뉴욕을 간덴다. 그래서
The cheescake Factory 라는 큰 음식점에서 밥을 얻어 먹었다
나는 케이준 어쩌구 파스타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러고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