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무었일까?
사랑은...사랑은 말야...마치 계절같아...
봄이오면 여름이오고 여름이가면 가을이오고 가을이 가면
기다렸다듯이 겨울이 오거든...
내 사랑도 마찮가지인것 같아
사랑이 찾아와서 기뻐했는데 그 사랑이 떠나가면 이프고 힘들ㅎㅎ
그러다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오고
그 사랑이 진실한 사랑인지 아닌지는 아직 알수 없지만....
그가 날 좋데...
지금까지 다른점은...일방적인게 아니라 나도 그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
우리 잘 될까?
인연이든 아니든 상관없어....이젠
그가 날 좋아하고 나도 그를 좋아하는동안 은 우리 서로에게
충실해야되겠지...
오랜만에... 기분 좋다...
맛난 것 사준다니까...좋아(꼭 얻어 먹어서가 아니구...ㅎㅎ)
나....지금 이사랑 이쁘게 참되게 지키구 싶어..
반드시 기필코 기어이....
하느님 ,부처님, 계시다면 우리 사랑 오래도록 지켜주세요
지금 현재 내 소원은 이 단하나....
사랑아 내 사랑아 다시 돌아와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