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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감사합니다♡

진영 |2007.08.01 22:39
조회 47 |추천 4

 

 

 

날마다 지치지 않게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ㅡ

 

 

날마다 다른 은혜로

깊어지는 믿음

 

 

 

 

에어컨이 있는 곳에서

땀을 흘리는 것이

정말 은혜로운 것임을

이제야 알았다

 

 

목이 터져라 외치는

통성기도가

나에게 이렇게

기쁨이 되는지

이제야 알게되었다

 

 

 

 

 

 

주님, 저의 보잘것 없는

입술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고ㅡ

저의 보잘것 없는 입술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단지 입술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주님과의

대화가 되기 원합니다

 

제가 먼저

변화되기 원합니다

 

저를 사용하여 주시고

주님의 부르심에 넋 놓고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부르심에 참여하는

제가 되기 원합니다

 

찬양하게 하여주시고

기도하게 하여주시고

큐티하게 하여주시고

예배드리게 하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JESUS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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