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라보이는 얼굴, 멋대로인 치아
잔뜩 긴장하고 겁을 먹어 식은땀을 흘리는 남자의 표정
'아..또야?'
'보나 마나겠군..'
'오..제발 넘어가고 싶어'
모두들 비웃음 가득한 표정들이 역력하다
하지만 남자가 입을 열고
노래를 시작하자
모두들 얼빠진 얼굴로 놀래고 만다
다듬어 지지 않은 보석
그건 아마도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일 것이다
꿈을 포기하면
그 작은 보석도 어둠에 묻히고 마니까
모자라보이는 얼굴, 멋대로인 치아
잔뜩 긴장하고 겁을 먹어 식은땀을 흘리는 남자의 표정
'아..또야?'
'보나 마나겠군..'
'오..제발 넘어가고 싶어'
모두들 비웃음 가득한 표정들이 역력하다
하지만 남자가 입을 열고
노래를 시작하자
모두들 얼빠진 얼굴로 놀래고 만다
다듬어 지지 않은 보석
그건 아마도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일 것이다
꿈을 포기하면
그 작은 보석도 어둠에 묻히고 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