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는 골을 넣는 선수이기 전에 골을 만들어 내는 선수이고 싶다."
"난 맨유의 7번이였고 아직도 난 맨유인이다."
- 에릭 칸토나 -
"대전상대는 적이 아니다.
같은 그라운드 위에서 싸우는 동료다."
-파울로 말디니-
"세상이 날 버렸다고 생각하는가?
세상은 널 가진 적이 없다."
-피레스-
"몸싸움이 두려웠다면,그후에 판단력도 없다."
- 라울 곤잘레스 -
"그라운드안에 내가 있다면 내 안에 그라운드가 있다."
-박지성-
"나는 온갖 나쁜일을 한다.
하지만 축구를 더럽혔던 적은 한번도 없다."
-마라도나-
"힘이 드는가? 오늘 쉬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카를레스 푸욜-
"휴식? 휴식은 은퇴 후 즐길 생각이다."
-가브리엘 에인세-
"모든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축구가 있다."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이 세상에서 축구를 하는 것보다
나를 더 행복하게 하는 것은 없다."
-호나우딩요-
"자신감만이 모든 것이다."
- 맨디에타 -
"못 막을 공은 막지 않는다."
-지안루이지 부폰 -
"땀에 젖은 유니폼, 그것은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전부였다."
-폴 스콜스-
"스트라이커는 공을 잡는 그 순간부터 득점만을 생각해야 한다."
- 안드레이 세브첸코 -
"나는 사람들이 나의 이름을 기억하길 바란다."
- 티에리 앙리 -
"국민들에게 한달이라도 희망을 주고 싶다..
내 평생 애국할 유일한 기회다."
-베론-
"난 모른다. 기록보다는 축구 자체가 더 중요하다."
-로저밀러-
"한 번 실수는 두번 다시 반복하지 않는다"
-요한 크루이프-
"PK를 득점한 일은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실축했던 것은 모두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있다."
-바죠-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이영표-
"돈으로 나를 평가하지 말라.
나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내 몸값으로 매겨진
1300만 파운드보다 훨씬 값어치 있는 것이다
- 파블로 아이마르 -
"나에게 있어 축구는 인생의 모든 것이다."
"언제까지나 시합이 끝나지 않고,
이대로 플레이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볼과 일체가 되어, 자유로운 기분을 즐기는 것은 최고다."
- 지네딘 지단 -
"절대 두렵지 않다. 나를 믿는 10명의 "우리"가 있기 때문이다."
-히카르도 카카-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것이다"
- 펠레 -
"나는 내가 살던 집에서 60마일이나 떨어진 축구 학교를 다녔다.
나는 하루에 12시간을 연습 했고 두 다리 중 어느 한 다리가
우월하지 않다고 느꼈을 때 처음으로 희열을 느꼈다."
- 파벨 네드베드 -
"나의 장점은 드리블,스피드도 아닌
축구에 대한 열정이다."
- 호나우도 -
"불가능,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불가능, 그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이다.
나는 돈때문에 LA행을 택한 것이 아니다."
- 데이비드 베컴 -
"일본의 팀은 인솔 하고 싶지 않다.
나의 영혼은 대한민국에 있다."
-홍명보-
"다른것은 없다. 오직하나 축구공이다!!
축구공을 위해 몸을 희생한다."
- 크리스티안 비에리 -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 싶다."
- 루이스 피구 -
"최고의 공격은 최고의 수비이다"
-로베르토 카를로스-
"축구는 미스의 스포츠이다. 모든 선수가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 스코어는 영원히 0-0 일뿐이다."
-미셀 플라티니-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거스 히딩크-
"우승은, 어제 내린 눈일 뿐이다."
-미헬스-
"축구의 위대함은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것이 이 자그마한 축구공 안에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오~ 나의 오랜 친구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축구공은 나에게 영광, 명예, 그리고 부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소중한 친구 덕분에 지금 나에겐 멋진 가족과 축구를 배우는
아들이 있습니다. 나는 정말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