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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again

윤석윤 |2007.08.02 11:01
조회 65 |추천 0


요즘 불쾌지수 상승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불쾌지수 좋아하시네..

 

그건 다 지어낸 이야기라고..

 

그냥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되어 물아일체 정신을 지낸다면..

 

그런 것은 사라진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나도 짜증이 많이 난다.(이 여름이...)

 

웃지 못할 날들.. 여름이 가장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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