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두루’ 신세대 영어권 고객층에 선풍적 인기 끌어
웰빙이 최고의 화두로 자리매김하는 요즘 여가활동을 통해 색다른 소비만족을 얻으려는 성향이 부쩍 눈에 띈다. 신세대 감각에 맞는 새롭고 다양한 맛과 특별한 외식공간이 조성된 선진화된 외식문화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다. (주)두루피아 쿠쿠두루(대표 김중광/www.kukuduru.com/031-718-4820)는 차별화된 신개념 바비큐치킨 프랜차이즈 전문점으로서, 기존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하고 차별화된 맛을 앞세워 대중 앞에 다가왔다.
쿠쿠두루는 2030 젊은 신세대층을 필두로 특히 외국인, 해외 유학생, 영어권 국가 거주자 고객층에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중이다. 독특한 고추장소스와 전통 바비큐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고추장바비큐와 데리야끼 바비큐는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표메뉴이다.
담백한 맛을 좋아하며 바비큐의 참맛을 느끼기 원하는 분들은 소금구이 바비큐를 권한다. 천연재료만을 사용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칠리양념치킨은 어린이 영양식으로 제격이다. 모든 메뉴는 홀 매장은 물론 포장이나 배달서비스를 이용하여 접할 수 있다.
현재 경기도 분당 지역에만 5~6개의 가맹점이 곧 개설될 예정이며 2008년 강남, 서초 지역에 10개 이상이 개장될 계획이다. 위 지역에서의 가맹점 개설시 가맹비 면제의 특별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쿠쿠두루는 본사와 계약된 지정업체를 통한 물류배송 시스템의 도입으로 수익률을 높였다. 가맹점 사업자에 최대 이익을 보장해 주는 여러 시스템을 갖춘 결과 후라이드류 70%, 바비큐류 60% 정도의 최대 마진을 보장한다.
김중광 사장은 “‘두루두루’와 ‘유토피아’의 합성어인‘두루피아’는 ‘널리 우리들의 유토피아를 만들자’는 의미로서 글로벌을 지향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래 지향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고 말하며 “심볼 마크의 새싹과 같이 건강과 친환경이 접목된 외식문화의 새로운 태동과 더불어 세계인의 입맛을 겨냥한 트랜드의 개발에 주력할 것”을 밝혔다.
또한 김용균 영업팀장은 “‘새벽을 깨운다’라는 두루피아의 브랜드 쿠쿠두루의 명칭답게 고객의 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는 차세대 외식문화의 대표브랜드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가맹점문의:1688-9926) [박준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