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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이동윤 |2007.08.02 16:12
조회 40 |추천 1


매일 전화하고 싶고...매일 연락하고 싶고...

 

매일 보고싶은데...

 

그 갑갑함을 말로 이루어 말할수가 없는데...

 

난 당신의 사랑이 될수 없단 당신의 말에

 

내정신과 육신은 혼돈에 어찌 해야 할지

 

방황하고 있다...

 

이 혼돈에서 벗어 나는 길은...내가 원하는

 

욕심을 버리고...

 

헌신을 하는것이라 생각했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잊을 수 밖에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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