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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처녀는 만나면 안돼는겁미까!

증말궁금 |2006.07.26 05:09
조회 360 |추천 0

세상에 톡톡이야 점심때나 심심할때 회사 동료가 보던걸 훔처보니깐 잼나게떠라 해서 몇번봤는데

어째떤....

 세상에 많은사랑이 있고 어러부류의 사랑과 사람이있사오나 이몸 험난한길에빠진것같아

맘놓고 소리지를 대나무숲을 찾아해메이는중이올시다

 

전친행님이 계시지요 차카고 이~쁜 형수님을만나 짝을 이루었고요 여기서 시작되네 __+

어찌다보니 형수님 동생도 몇번보았드랬슴미다.. 참해보이긴했사오나 어디마음이나 가겠습미까

 

저도 평범하게 이성의 느낌은 털끝만큼뿐!  있었죠 농담이올시다~~ 그런거 없어쬬

그런대 몇해가 지나고 근래에 몇번을 보게되었습미다 .

 

사건은 형님 결혼식 으아.. 이런말씀 형수님께는 증말 미안 하지만 신부가 젤이뿌긴요

그처자가 들어오는데 아니 왜내가민망해 하고있는것인지 처다도 못보고 ..

그리하여 고민을 하게되었습미다 ~~~

 

이럼안돼는거 같은데 하면서도 점점점~~ 글다가  어어~ 하다가 맘한켠에 들어왔습미다

그때 알았습미다~~~ 남친이!! 있더군요  결혼식에 암도 안왔길레 당근없을것이라 생각했던

늠름한 남친의 모습이란 증말 큰산만나거죠 아~ 크다커  

 

그래도 어쩝미까 이미 맘에 들여놓았는걸 몇번을 저의일방적인 __+ 친하게 지내자는빌미로  

만나습니다..

 

이제 고민에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답답하고 .. 사돈에다가 . . . 남친까지있는. . .

무슨짓을 하는것인지 칭구들은 저보고 미X놈 .. X신 등등 ..

 

가끔 사돈이면 어때 사랑은 움직이는거야 ~~ 하지만 . 답이어디있겠습미까

여차저차하여 홀로 끙끙 알턴중에 답답해 죽을지경이 되어

 

아몰라몰라~~ 말해버려! 해서! 말할라고 조만간

 

예상컨데 최악의 조건인만큼 sorry 라고 하겠죠 머 ..........

 

아그래도 암튼 D-DAY 잡았거든요 말해블고 콱 ! ... 아~~~~~~~~~~~~~

말할까말까 말할까말까..왜!!!

 

대나무숲은 왜!!! 없는것!! __+ 누가베어갔니 대나무..... 아답답 . 임금님귀는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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