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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지하의 세례식과 첫 영성체
무어라 표현 할 수 없는 강동으로 가슴 버차 올랐다.
기도문도 열심히 외우고 교리공부도 잘 하고
넘 수고 많이 했다.
힘들다고 한 마디 않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