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무 가슴 아프네요....여자가 아닌 엄마이기 때문에 가능했던일....여자가 아닌 엄마이기때문에 강하다 하였다... 편지를 쓸 때 엄마의 심정 이루 말 할 수 없었을 꺼에요...이땅의 엄마들이여 당신들을 존경합니다...여러분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켤코 늦은게 아니에요...
베플정서연|2007.08.04 00:48
정재현님,,, 님께서 만약 도시락을 던졌다면,,그거야 말로 엄마의 가슴에 칼을 던지는 거죠.. 아무리 베플이라고 해도,,,,엄마 마음가지고 우리 농담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