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창17:5)
한 아이의 존귀한 아버지인 아브람으로 만족하며 살려고 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으로 만드신다.
그것이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이기 때문이다.(창12:3)
내 가정 내 아이만 잘 되는 것이 축복이 아닌 것이다.
나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복을 받게 되는 것.
그것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축복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범위가 얼마나 작은지를 깨닫게 된다.
늘 나의 기도제목이 나의 가족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언제까지 익숙하고 편안한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으려고 하는가.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창12:4)
자신의 형편과 나이를 생각했다면 떠날 수 없었을 것이다.
아직도 나를 주춤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사람이다.
그것이 축복의 길이다.
주님!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가게 하옵소서.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에 맡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 전혀 없네.
우리의 모든 간구와 우리의 모든 생각도
우리의 모든 꿈과 모든 소망도.
신실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괴로움 바꿀 수 있네.
불가능한 일 행하시고 죽은 자를 일으키시니
그를 이길 자 아무도 없네.
주의 말씀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 던져
오늘 그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 보라.
주의 말씀 의지하여 믿음으로 그물 던져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 없네.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 깊은 어둠의 땅 아프카니스탄에 억류되어 있는 우리의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으로 구출되어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