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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

김은지 |2007.08.04 16:02
조회 174 |추천 3


질투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고

나한테 질투해본적 없다고

그렇게 말하는 그대의 말에 나는

조금..토라졌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해보겠다고 하는

그대의 말에 나는 모르는척 괜찮은척

거절했습니다.

‘안해두대ㅋ’

‘ㅋㅋ하께ㅋ’

‘왜ㅋㅋ’

‘니가좋다고하니까ㅋ’

‘무리해서할꺼까지없어ㅋㅋ’

‘무리라도해서할꺼야ㅋㅋ’

‘해서오빠한테좋을거없잖아ㅋㅋ’

 

 

 

 

‘니가좋으면된거야 그이상 내가 뭘바래’

 

 

-HJ♡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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