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phony No. 5 in C Minor, Op.67 (Movt. 1)
by Ludwig van Beethoven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C단조, 작품 67
지휘
Herbert von Karajan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1982
1808년에 완성된 이 곡은 제1악장 첫머리에 나오는 동기를
‘운명은 이렇게 문을 두드린다’라고
베토벤이 얘기한데서부터 운명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불과 30분에 불과한 곡이지만
착상에서 완성까지 무려 5년이 걸린 대작으로
역경을 딛고 마침내 승리자가 되는 신념이 담겨 있기도 하다.
1808년 빈에서 초연 되었다
카라얀 [Herbert von Karajan, 1908.4.5~1989.7.16]
오스트리아의 지휘자로
베를린 국립오페라극장과 베를린필하모니의 상임지휘자,
빈 국립오페라극장과 잘츠부르크음악제 총감독 등
유럽 악단의 중요한 지위에 있으며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쳤다.
대중적이며 다양한 레퍼토리의 지휘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