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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 듀오 Stony Skunk의 "Skul1" 소식과 4집 앨범 관련소식

김현균 |2007.08.04 18:25
조회 43 |추천 1


'boom Di boom Di'로 빌보드 'Hot R&B/Hip-Hop Singles' 차트 10위를 차지한 레게 듀오 스토니스컹크 (Stony Skunk)의 'Skul1'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빌보드 차트 진입후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대형 음반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게 그 증거이다.

YG entertainment(이하'yg') 관계자 말에 따르면 '예전부터 일본 클럽가를 중심으로 'Skul1'의 음악이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빌보드 차트 진입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

기획사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현지 음반 발매를 제안해오고

있다. 곧 미국에서 'Skul1'의 '맥시 싱글(Maxi single)'이

발매될 예정인데 레게 강국인 일본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제안을 해오니 'Skul1'의 활동 전략을 조금 수정해야할 것

같다' 고 전해왔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음반 시장인 일본에서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것은 스컬의 음악을 좀더 많은

이들에게 소개할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적극적인 도움이 있을것 같다.

또한 YG의 관계자 말에 따르면 'Skul1'의 빌보드 10위권

진입은 동양인이 미국 주류 음반시장에서 실력으로 이뤄

냈다는 것을 의미해,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 지역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왔다.

'Skul1'의 'Boom Di Boom Di' 좀더 높은 순위를 기록할 것이며 이번 빌보드 차트 진입은 단순히 계절 탓이기 보다는

음악성자체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임을 알수있다고

대부분의 미국 음반 관계자들은 예측하고있다.

머라이어 캐리, 로스 호가스등 미국의 유명 음악인들과

작업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은 맥시

싱글이 세계적인 온라인 음악사이트 아이튠스에 등록될

예정이어서 이번 관심이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조심스래 예측하였다.

하와이에서 프로모션과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친

스토니스컹크는 국내 4집앨범 뮤직비디로 촬영이 모두

끝마쳤으며 빠른시간 내에 발매할 예정이다

또한 스토니스컹크는 HIPHOPPLAYA.COM회원들을 위해

하와이에서 영상을 보내왔다. 곧 있을 4집앨범과

'Skul1'의 앞으로 행보를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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