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BED src=http://cyimg7.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u20801%2F2005%2F3%2F30%2F55%2F%BD%C3%C4%AB%B0%ED%2Easf> 최근에 본 영화입니다. 원래 시드니에 갔을 때 시드니에서 이 영화에 대한 얘기를 들었어요.. 제가 갔을 때 이미 거기서는 개봉을 했었더랬었죠.. 글서 캐스팅을 보고 음..대단한 영환걸..이라고만 생각했었지 별 생각은 갖고 있지 않았었는데;; 2003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다부문 수상을 하였기 때문에 더구나 작품상 수상을 하였기 때문에 도대체 어떤 영환가 하고 안볼 수가 없었더랬었죠;; 솔직히 말하면 양심을 팔아 가면서 봤다고 까지 하긴 뭣하지만..;; 암튼 좀 미안한 짓을 하면서까지 본 영화였죠..ㅋㅋㅋ 어쨌거나 전 뮤지컬 영화는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좀 걱정을 했었는데;; 괜찮더군요.. 역시 뮤지컬 영화는 지루하니까 노래를 재미있게 만들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웃기게.. 어쨌거나 이 영화를 보고 캐서린 제타존스에게 뿅~갔어요.. 원래도 좋아하긴 했지만;; 정말 캐서린은 너무넘 예쁘더군요..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할 만 하죠..ㅎㅎ 그에 반해 르네젤위거는 ;; 정말 언제나 비굴하고 가엾은 역;;만 하는 듯;;; 정말 맘에 안들어요..ㅋㅋ 그 여자의 연기는 본성인지 아니면 가식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연기;; 어쨌든 캐서린의 아름다움으로 모든 걸 이겨낸..영화입니다..ㅋㅋ 정말 대단한 영화였어요 춤추느라 힘들었을텐데;; 다들 열심히 하더군요.. 작품성을 탈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영화입니다. 노래는 OST중 캐서린이 직접 춤추면서 부른 All That Jazz란 곡. 이 노래를 들을때 정말 감동적이었다. 캐서린제타존스도 그렇고 르네젤위거도 그렇고.. 참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