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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아들의 차번호(05라448X )

쌤삥~ |2006.07.26 10:13
조회 110 |추천 0

오늘아침 출근길에 있었던 일입니다.

 

비온다고 울신랑이 지붕있는 버스 정류장에 절 내려놓고 출근을 했습니다.

 

신랑 가는거 배웅하고 전 당근 제가 타고 다니는 버스를 기둘리고 있었죠.

 

근데 2분가량 경과후 어떤 개아들놈이 갑자기 지나가더니 고인물을 저에게 튀기고 가는거에여...

 

그때 전 '개ㅅㄲ'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옆에 앉아계시던 아주머니 2분이 저를 쳐다보시더군요.

 

전 항상 그런걸 대비해서 물 안고인곳에 서있는고 만약 거의 진탕이라면 물튀기고 가는 개아드님께서

 

계시면 삿대질이라도 해줄려고 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고인물을 몰랐기에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네이트에 고발합니다.

 

 차번호  05라448X  보신분은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바랍니다.

 

욕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한번 퍼주고 오고 싶습니다.

 

차번호를 다 알지만 다 적지 못하는 이 소심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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